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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등부 1위
임현애(14ㆍ예원학교 3년)
  임현애 양은 중ㆍ고ㆍ대학일반부를 통틀어 오보에 부문의 유일한 1위 입상자다.
초등학교 4학년 때 방과 후 수업을 통해 오보에를 시작했다가, 음색에 반해 본격적인 전공 수업을 받게 됐다. 임양은 “처음 열리는 콩쿠르에서 1위를 하게 돼 뿌듯하다”며 “언제나 최선을 다하며 아름다운 마음으로 연주하는 성실한 오보이스트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