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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율 (Lee, Sun-eulㆍ선화예고 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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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리코터를 즐겁게 배우고 아버지께서 하고계시는
클라리넷이란악기를 초등학교 3학년때자연스럽게 접하게 되었는데요.
정말 연습과정에서는 음악을 연구해보는것도 재미있고 노력하고 즐겁고,
하지만 때로는 정말 힘들때가 많았습니다.
연습한것이 이렇게 성공적인 무대와 콩쿨에서 입상할때면
보람을 느끼고 정말 말못하게 기분이 좋아요.
이번콩쿨에서는 저의 실력을 확인해보고싶었고 무대경험차 나왔는데
이렇게 일등을 주셔서감사합니다.
제가 닮고싶은 음악인은 장한나, 요요마, 칼라이스터이구요.
실험적이고 관객들과 소통하는 부분이 닮고싶습니다.
더 열심히하고 연구를해서 제음악에 더 빠져들수있고
사람들과 즐길수있는 연주를 해서 유명한 클라리스트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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