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 초등학교 때 오보에를 처음 접하게 되었고
아름다운 소리에 이끌려 전공하게 되었습니다.
조나단 켈리의 우아함, 알브레히트 마이어의 세련되고
섬세한 음악을 좋아합니다.
입시를 앞두고 충분히 연습을 못하여
걱정을 하였으나
좋은 결과를 갖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아름다운 음악을 연주할 수 있는 연주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등부 1위
김슬기 (Kim, Seul-kiㆍ서울예고
2학년)
큰아빠가 오보에 전공하셔서 어렸을때 큰아빠연주회에 갔다가
오보에 매력에 빠져서 시작하게 되었다.
이콩쿨을 많이 준비를 못해서 기대못했는데, 1등해서 기분이 좋다.
우선 큰아빠한테 항상 감사하다고 전해드리고 싶다.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마이어 같은 오보에연주자가 되고 싶다.
대학일반부 1위
김수진 (Kim, Soo-jinㆍ서울대
4학년)
졸업을 앞둔 마지막 학기에 좋은 기회에 이어 좋은 결과를 가질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더 뜻깊은 것 같습니다.
이 수상을 계기로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기를 꿈꾸며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