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수상소감 및 심사평
  중등부 여자 1위
조은일 (Cho, Eun-ilㆍ예원학교 3학년)
  예원학교에 입학하면서 제대로 성악을 배우게 되었지만 시간이 갈수록
내가 얼마나 노래를 사랑하고 있는지, 중학 3년동안 노래를 하는
지금이 정말 행복하다고 느끼며 감사한 마음으로 지냈습니다.
코리아 헤럴드 콩쿨은 예선 본선 준비곡이 4곡이어서 부담스러웠고,
예선 후 감기로 힘든 상태였지만 준비한 곡들이 평소 좋아했던 곡들이어서
편안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했습니다.
예고 입시를 준비하며 마지막으로 나온 이번 콩쿨에서 좋은 결과를 맺게 되어, 다음을 준비하는 저에게는 큰 힘이 되어 주었습니다.
제가 좋아하고 즐기는 노래가 듣는 이들에게 감동을 주는 성악가로
살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뮤지컬에 관심이 많고, 그 중 이태리 뮤지컬
‘Pinocchio(일삐노끼오)’를 즐겨듣습니다.
마지막으로 노래하는 기쁨을 가르쳐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고등부 여자 1위
연예슬 (Yeon, Ye-sulㆍ서울예고 3년)
  초등학교 시절, 두 살 위인 언니가 피아노를 전공으로 결정했을 때
부모님을 졸라 성악을 시작하였다.
여러 콩쿨에서 입상한 경력을 가지고 있지만 매 번 콩쿨 때마다
새로운 기분이 든다. 이번 콩쿨도 새로운 마음으로 도전을 하였고,
그랬던 것이 좋은 성적으로 연결된 것 같다.
서정적인 아리아를 좋아하는데 언젠가 멋진 오페라 무대에 서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음악을 하고 싶다.
피아노로 미국에 유학 중인 언니와 합동 무대를 갖는 소박한 꿈도
마음 한 켠에 담아 두고 있다.
옆에서 항상 응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는 선생님과 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고등부 남자 공동1위 (* 수상소감은 가나다 순입니다.)
김세영 (Kim, Sei-youngㆍ서울예고 2년)
  방학 내내 미국에 있었어서 2주만에 콩쿨을 준비하느라 압박감이 심했다.
어릴때부터 동요를 부르면서 성악가가 되길 바랬고,
알프레도 크라우스와 마리아 칼라스를 존경한다.
연주번호 1번을 뽑는 바람에, 다소 긴장을 했지만, 가사를 생각하며
음악에만 집중했더니 다른 모든 상황을 잊고 즐기며 노래 할 수 있었다.
고등학교 올라와서 처음 받는 콩쿨 수상이라서 기쁘다.
항상 나와 함께하여 주시는 하나님, 언제나 나를 도와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부모님, 항상 나에게 맞는 방법으로 깨우침을 주시고,
진정한 음악을 깨닫게 해주시는 최상호 선생님께 감사드린다
 
  고등부 남자 공동1위 (* 수상소감은 가나다 순입니다.)
박종현 (Park, Jong-hyunㆍ서울예고 2년)
  우선 이렇게 큰 영광을 안겨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또 부족한 저를 열심히 가르쳐서 이끌어주신 양재무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성악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실력이 많이 부족한 저를
이렇게 콩쿠르 1등이라는 영애를 안을 수 있게 해주신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가 태어나서 처음나간 콩쿠르인데 이렇게 1등을 하게 된 것이
정말 믿기지가 않습니다.
앞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이 달란트를 가지고 더욱 열심히 하여
큰일들을 해내고 싶습니다.
 
  대학일반부 남자 공동1위 (* 수상소감은 가나다 순입니다.)
이준근 (Lee, Jun-keunㆍ한예종 전문사)
  우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늦게 시작한 공부를 도와주는 저의 아내에게 너무 고맙고
항상 저를 위해 기도하시는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장인 어른과 장모님께
너무 감사드리고 또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모든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좀 더 일찍 욕심을 내서 공부할걸 이라는 후회가 됩니다.
이제라도 더욱 매진하여 무대에서 멋진모습으로 많은분들을 뵙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학일반부 남자 공동1위 (* 수상소감은 가나다 순입니다.)
진솔 (Jin, Solㆍ연세대 3학년)
  금번 코리아헤럴드음악콩쿠르에 수상하게 되어 먼저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항상 사랑으로 후원해 주시는 부모님께 감사합니다.
대학 진학 후부터 사랑과 열정으로 가르쳐주시는 존경하는 김관동 교수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군 제대 후 첫 콩쿠르에서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이번 콩쿨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점검하고 깨닫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감동을 주는 성악가가 되고 싶습니다.
금번 콩쿨을 저의 비전과 꿈을 이뤄나가는 첫걸음으로 생각하고
더욱 정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