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수상소감 및 심사평
  중등부 1위
김예림 (Kim, Yea-rimㆍ예원학교 3학년)
  먼저 저를 가르쳐 주신 조명희 선생님,
저를 지지해주는 우리 가족들,
사랑하는 친구들 모두 고맙고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등부 1위
장은경 (Chang, Eun-kyungㆍ서울예고 1년)
  바이올린을 취미로 하다가 5학년때 처음 비올라라는 악기를 접했는데요,
어렸을 때 는 몰랏는데 비올라는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소리가
너무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의외로 예선 때 많이들 나와서 긴장했었는데 일등해서 너무 기뻐요.
이번 콩쿨을 계기로 더 많이 발전 햇으면 좋겠어요.
앞으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는 비올리스트로 성장하고 싶어요.
아! 그리구 항상 뒤에서 응원해주는 가족들한테 너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