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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부 고학년 1위
김예본 (Kim, Ye-bonㆍ금성초 6학년)
 

유치원다닐때 부모님의 권유로 처음으로 첼로를 접하고는 레슨받는
시간이 너무 지겹고 싫었지만 시간이 갈수록 첼로의 멋진 소리에빠져
지금은 첼로가 너무 좋아졌어요.
첼로를 연주할때는 마치 살아있는 생명을 가슴에 품고 있는것 같아요.
신지숙선생님께 지도를 받으며 첼로로 노래하는 것을 배우고 난뒤부터는
첼로하는것이 한층 더 좋아졌어요.
열정적인 선생님을 볼때면 에너지가 느껴져요. 저도 그런 에너지가
발산되었으면 하고 열심히 연습하고 있어요.
그리고 첼로를 할수있게 해주신 것에대해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고 싶어요. 코리아 헤럴드에서 상을 받아
너무 기쁘지만아직도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해서
멋진 첼리스트가 되겠습니다.

  중등부 1위
홍예진 (Hong, Ye-jinㆍ예원학교)
  코리아 헤럴드 콩쿨에서 1등을 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이 준비한 곡들이 아니어서 콩쿨에 나가는 것이
부담스러웠는데 좋은 결과가 나오고 친한 친구인
오보에의 현정이와 같이 1등을 하게 되어 더욱 좋았습니다.
항상 열정적으로 가르쳐주시는 최정주 선생님을 존경하고
저도 선생님의 좋은 가르침을 받아 훌륭한 첼리스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