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수상소감 및 심사평
  초등부 저학년 1위
조은비( Jo,eun-biㆍ정자초)
  제가 이번 콩쿠르를 준비하면서 큰 콩쿠르에 참여하는 것에 대해
부담이 있었지만 선생님과 부모님께서는 입상보다는 경험삼아
재밌게 하고 오라고 얘기하셨습니다.
실제로 이번 콩쿠르을 통해 결국 즐기면서 하는 것이 입상을 위해
열심히만 하는 것에 비해서 훨씬 좋은 연주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선생님께서 해주신 말씀 덕분에 즐기면서 했고 그 결과 좋은 성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아직 부족하고 완벽하게 채워진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앞으로 노력을 많이 해서 꼭 나중에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진심으로 마음에 느껴지는 연주를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를 가르쳐주신
선생님, 그리고 옆에서 응원해주신 부모님께도 감사드리고, 다시 한 번
큰 상 주셔서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초등부 고학년 1위
이민지 (Lee, min-jiㆍ신성초)
  생각만큼 마음껏 표현하지 못한것 같아 조금 아쉬웠던
무대였는데 1등상을 받게되어 정말 기쁩니다. 앞으로
음악공부와 함께 여러방면으로 공부를 해서 오케스트라
지휘자도 되고 싶고, 멋진 연주를 들려주는 존경받는
선생님도 되고 싶은것이 저의 꿈입니다.
지금의 제가 있을수 있도록 잘 가르쳐주신 선생님과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중등부 1위
황재연 (Hwang, jae-yeonㆍ예원학교)
  항상 함께해주신 하나님께 이 영광을 돌립니다.
고등학교 입학을 위한 비교평가시험을 앞두고 나간콩쿨이라
충분한 준비를 하지 못해 아쉬웠었는데 기대 이상의
좋은 결과가 나와서 너무나도 기쁩니다. 그리고 바이올린의
소리에 항상 귀기울일 수 있도록 지도해주신 유시연선생님과
저를 위해 기도해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직은 많이
미숙하지만 저만의 소리와 스타일을 찾을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고등부 1위
김예지 (Kim, ye-jiㆍ서울예고)
  우선 선생님과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머니의 권유로 Violin을 시작했지만 지금은
무엇보다 음악하기를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연주자는 이작 펄만이고,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서 사람을 감동시키는
음악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