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수상소감 및 심사평
  초등부 저학년 1위
성예나 (Sung, Ye-Naㆍ정자초)
 

우선 저에게 음악의 길을 알려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리고, 제게 재능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갑작스런 참가 신청으로 만족할 만한 연주는 아니었지만 준비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7살에 취미로 시작하였고
전공으로 진로를 선택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첼로가 제게 평생 좋은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장한나와 쟈클린 뒤프레의 정열적인 연주를 좋아하고 언제나 저에게
새로운 가르침을 주시는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기본에 충실 하면서 많은 것을 경험하고, 그것을 음악으로
표현할 수 있는 연주자가 되고 싶습니다.

  초등부 고학년 1위
최하경 (Choe, Ha-Gyeongㆍ한빛초)
  코리아헤럴드 음악 콩쿨에서 1위 입상을 해서 뛸 듯이 기뻐요.
엄마의 권유로 초등학교 2학년 겨울방학 때 처음 첼로를 접하고
취미로 배우다가 1년 전에 우연히 한 오디션에서 만나서
그때부터 저를 열정적으로 가르쳐주신 교수님 덕분에
이 콩쿨에서 입상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항상 연습
때마다 옆에서 제 음악을 들어주시는 부모님께도 정말 감사드려요.
처음에는 친구들과 놀고 싶어서 연습하기가 싫었던 적도 많았지만,
이제는 진정 첼로의 묘한 매력을 알아가고, 첼로로 음악을
연주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즐겁고 행복해요.
앞으로는 제가 존경하는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음악을 통해 감동과 희망, 행복을 주는 멋진
첼리스트가 되겠습니다.
  중등부 1위
김예진 (Kiim, Ye-Jinㆍ예원학교)
  초등학교1학년 처음 첼로를 만나고 멋모르고 시작했던 첼로가
이렇게 나의 전부가 되어버릴 줄 그때는 몰랐던 것 같습니다.
첼로에 깊이 빠져들수록 너무 채워야할 것이 많고 하나하나
채워가면서 너무나 큰 보람과 행복을 느낍니다. 이번
수상도 그 보람중의 하나인 것 같습니다.
항상 뒤에서 응원해주는 사랑하는 가족들과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예진이만의 음악을 해야 한다고 항상 열정적인
가르침을 주시는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언제 어디서나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음악을 연주하는
첼리스트가 되고 싶습니다.
  고등부
강예주 (Kang, Ye-juㆍ서울예고)
  먼저, 항상 저와 함께 동행 해 주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그리고, 저에게 늘 열정과 사랑으로 큰 가르침을 주신
저의 스승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늘 큰 버팀목이
되어주신 부모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리고 저를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많은 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의 음악으로 상처받은 많은 사람들에게 마음의 치유와 희망을
주며 세상을 따뜻하게 밝히는 아름다운 음악가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