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수상소감 및 심사평
  초등부 저학년 1위
김지우 (Kim, ji-wooㆍ당서초)
  먼저 4살 때 음악이 뭔지도 모르고 그저 호기심만으로
피아노를 배우고 싶다는 저에게 기회를 주신 할머니께 감사드려요. 편하게 음악만을 생각하며 자신 있게 연주한 것이
좋은 결과를 얻게 된 것 같아요.
좋은 평가를 주신 교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본선 곡 슈베르트 즉흥환상곡 Op90 -2를 준비하면서
음악가 슈베르트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멜로디가 맘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하여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 가슴속에 남을 수 있는 훌륭한 연주자가 되고 싶습니다.
  초등부 고학년 1위
최예강 (Choe, ye-gang ㆍ구봉초)
  그동안 준비하면서 지치고 힘들기도 했는데 이렇게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음악을 배워가며 곡을 만들고 그 곡에 대해 알아가는
것이 재미있고 흥미롭지만, 가끔 늘지 않을 때는 지쳐서
슬럼프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무대에서의 긴장과 흥분이 그리고 끝난 후의
성취감이 매력적이어서 더욱 도전해 보고픈 마음이 듭니다.
더욱더 성실히 음악의 길을 걸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중등부 1위
김준형 Kim Joon Hyungㆍ예원학교)
  항상 응원해 주시는 가족과 음악이라는 길을 갈 수
있게 많은 가르침을 주시는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쇼팽곡을 많이 좋아하는데 본선에서 쇼팽곡으로
1등을 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쁩니다.
앞으로 자만하지 않고 더욱 열심히 배우고 노력해서
마음으로 노래하는 연주자가 되고 싶습니다.
 
  고등부 1위
강신욱 (Kang, sin wookㆍ서울예고)
  본선곡으로 친 프로코피예프 7번이 제 수준보다
난이도가 있는 곡이어서 걱정이 되었는데 좋은 결과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부족했던 저를 꾸준히 오랫동안 여기까지 이끌고 와주신
선생님과 항상 곁에서 도와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콩쿨 때 부족했던 점들을 앞으로 채워나가 더욱 섬세하고
깔끔한 숙련된 연주를 하는 연주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