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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등부 1위
박하운 (Park, ha woonㆍ예원학교 )
  수상소식을 듣고 다른 때 보다 더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고쳐야 할 점이 무엇인지 알고 열심히 연습도 하였는데, 제 실력에 진전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벌써 중3 이고 고등학교 입시도 치루어야 하기에 걱정스러웠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1등 이라는 소식은 앞으로 제가 자신감을 찾아 연주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저에겐 정말 의미 있는 대회였습니다.
부족한 저를 지도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저로 인하여 걱정 많으신 부모님께도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여러 고마우신 분들께 오늘 같은 좋은 소식만 전하고 싶습니다.
더 많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