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수상소감 및 심사평
  초등부 1위
김수아 (Kim, Su Aㆍ창영초)
  작년 여름 학교에 관악오케스트라가 생기면서 처음 호른을 접하게 되었고 재미있기만 했던 호른으로 이렇게 상까지 받게 돼 너무 기쁩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겸손함을 배우며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저를 위해 기도하시며 응원해주시는 부모님과 좋은 연주자가 되게 이끌어주시는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중등부 1위
이세호 (Lee, Sehoㆍ예원학교)
  초등학교 4학년 때 학교 오케스트라 지도 선생님의 권유로 호른을 처음 접했습니다. 취미로 연주를 하던 호른을 본격적으로 배우고 연습한 지 3년이 다 되어 갑니다.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은데 이렇게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예선부터 본선까지 저를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부족한 점이 많은 저를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과 항상 곁에서 응원해주시는 가족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늘 최선을 다해 연습하여 계속 성장하는 연주자가 되고 싶습니다.
 
  고등부 1위
정효진 (Jeong, Hyo Jin 군포고)
  우선 부족한 저를 열정적으로 지도해주신 선생님과 옆에서 저를 응원해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입시 전 경험삼아 나온 콩쿨이었는데 뜻밖의 1등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코리아헤럴드 음악 콩쿨에서 1등이라는 큰 상을 받게 되서 입시 전 자신감을 갖게 된 것 같아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 수상을 계기로 더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해서 좋은 연주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