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수상소감 및 심사평
  초등부 저학년부 1위
남요원 (Nam, Yowonㆍ경인교대부설초)
  먼저 좋은 연주를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선생님과 항상 힘이 되어주시는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본선에서 연주한 멘델스존 판타지 3악장은 빠른 도입부의 곡으로, 첫 번째 순서로 연주하게 되어 긴장되었지만, 최선을 다해 연주에 집중하였습니다. 아직 부족한 저에게 좋은 결과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다양한 쟝르의 곡들을 경험해가면서, 나만의 색깔을 찾을 수 있는 연주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음악으로 말하고, 감동을 주는 연주자가 되겠습니다.
  초등부 고학년부 1위
안소렴 (An, So Reoumㆍ수원동신초)
  피아노를 배울 수 있게 지원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입시곡으로 참가해서 자신감을 얻게 된 더욱 의미있는 1등이었습니다. 늘 가르쳐주시고 함께해 주시는 선생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더욱 노력해서 계속 발전하는 연주자가 되겠습니다.
  중등부 1위
김민지 (Kim, min ji ㆍ동성중)
  어느덧 피아노를 시작한지 5년이 넘어갑니다.~ 그래서인지 제가 이렇게 영광스러운 자리에 있기까지 많은 도움이 필요했습니다. 대회에서 상을 받을 수 있게 저를 빛나게 해주신 선생님. 뒤에서 격려해주시고 항상 응원하면서 저를 뒷받침해주시는 부모님. 이분들이 계시지 않았더라면 저는 큰 빛을 보지 못했을 겁니다. 항상 연습하면서 느끼지만 ‘난 부족해 하지만 내 재능과 시간을 낭비할 순 없어’ 라로 다짐하며 지친 저의 마음을 제자리에 돌려놓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오직 순위만이 아닌 나만의 음악으로 누군가에게 힘을 주고 즐거움을 나누어 주는 게 진정한 음악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마음을 음악이 표현하듯이 저는 이번 대회를 통해 제가 어느 정도 성장을 했고 성숙했는지 알 수가 있었고 피아노를 치는 저의 모습을 보며 단점을 보완하여 나중에는 제 자신의 음악을 단점이 아닌 장점으로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피아니스트 랑랑을 보면서 인간의 한계는 끝이 없고 끝을 볼려면 힘든 노력이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많은 실력을 키워나가서 음악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청중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음악의 상담소’ 같은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습니다. 그동안 저를 지도해주신 선생님과 옆에서 늘 도와주시는 부모님과 이 기쁨을 같이 누리고 싶습니다.
  고등부 1위
최영성 (choi, young sungㆍ서울예술고)
  힘든 고비마다 저와 늘 함께 하며 용기와 중심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부모님과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리스트곡을 좋아하는데 예선 본선곡으로 연주하게 되었고 1등이라는 결과물을 얻게 되어 행복했습니다. 부족함을 채워가면서 내가 좋아하는 피아노와 함께 멋있는 연주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대학일반부 1위
최영선 (Choi, Youngsunㆍ서울대)
  우선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도록 옆에서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시는 부모님과 아비람 라이케르트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콩쿨에서는 부담감을 느끼기보다는 오히려 즐기면서 연주를 했고 그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이 결과를 발판으로 삼아 더 높은 곳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음악가가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게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주신 헤럴드와 부족한 연주를 좋게 들어주신 심사위원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