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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부 1위
고태관(Ko, tea koan ㆍ대광고)
  우선 제 자신을 테스트하기 위해 나온 콩쿨에서 1등을 해서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예선에서는 노력한 것 만큼 좋은 성과를 내지 못해서 조금 아쉬웠지만 본선에서는 긴장하는 것을 조금더 줄이고 자신감 있게 연주했더니 이런 결과가 나온 것 같습니다. 저를 항상 응원해주시는 선생님과 부모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음악으로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희망을 주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