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하지만 아낌없이 가르쳐주시고 격려해주시는 선생님께 먼저 항상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항상 저를 응원해주시고 뒤에서 지켜봐주시는 부모님께도 감사한 마음입니다.
긴장도 많이 되고 자신감도 많지 않았지만 이번 콩쿨을 계기로 더욱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무대위에서는 한 단계 한 단계 음악가로써 성장해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악기를 잡아야겠다는 생각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소리를 위해 연구하고 기본에 충실할 수 있도록 생각하면서 연습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콩쿨에서 느낀 많은 것들을 잃지 않고, 올바른 인성과 연주 실력으로 인정 받을 수 있는 연주가가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