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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 고학년부 1위
김재우(J.U. Kimㆍ숭의초)
  저희 학교는, brass band가 전교생들 앞에서 자주 연주를 하였는데 brass 연주 듣는 게 저에게는 참으로 즐거웠고 저도 꼭 해보고 싶은 악기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4학년 때부터 trumpet을 배우게 되었고 지금은 숭의 brass band 악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기초부터 잘 가르쳐 주시는 임시원선생님과 숭의 brass band 선생님들 그리고 항상 절 격려해 주시는 부모님, 많이 부족한데도 1등이라는 상을 주신 코리아헤럴드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처음 brass 연주를 들으며 느꼈던 그 즐거움과 아름다움을 저 또한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는 trumpeter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