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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부 고학년부 1위
공성민 (신동초)
 
연습이 힘들고 지칠때마다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줄 좋은 소리를 상상하면 다시 행복해진다. 스스로 선택한 꿈이라서 더 책임감이 생기게 되고 그에 맞는 노력을 하게 되는 것 같다. 노력에 따른 성과가 있기도 하고 실패가 있기도 하지만 항상 용기를 가지고 도전하면서 따뜻한 연주자가 되도록 기도한다. 언제나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기다려 주시는 ㅇㅇㅇ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항상 동행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고등부 1위
이현빈 (예원학교)
  감사합니다.
 
  고등부 1위
이준현 (서울예고)
  감사합니다.
 
  대학일반부 1위
김사라 (성신여대)
  준비하면서 배운 게 너무 많았는데 결과까지 좋게 다가와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좋은 연주 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