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수상소감 및 심사평
  성악여자 초등고 2위
노수윤 (용산초)
  저에게는 101세이신 증조할머니께서 계십니다. 지금은 노인병원에 계시지만 제가 어릴 적에는 함께 지내셨습니다. 증조할머니는 하루에도 몇 번이나 저에게 노래 신청을 하셨고, 저는 놀다가도 할머니께 노래를 불러드렸던 기억이 납니다. 어쩌면 이것이 제 음악의 시작이었던 것 같습니다. 꼬마 때는 동요를, 외국에 있던 동안은 팝송을, 지금은 클래식 음악을…… 그러고 보면 언제나 음악과 함께 해 왔습니다. 제가 이루고 싶은 꿈을 위해 지금부터 기초를 다지고 있다는 것이 행복합니다. 이렇게 수상의 기쁨까지 누릴 수 있음에 감사하고, 겸손함과 자신감으로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차근차근 제 꿈을 이루어 나가겠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선생님과 부모님, 조부모님께 제가 해드릴 수 있는 최고의 보답이 될 것 같습니다.
  성악여자 중등부 1위
김정인 (예원학교)
  예고입시를 준비하며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감사합니다. 언제나 한마음으로 저를 응원해주시는 부모님과 가족들, 그리고 해가 다르게 발전할 수 있도록 여러모로 신경 써주시는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의 꿈을 향해 겸손하게 배우는 자세로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성악도가 되겠습니다.
  성악여자 고등 저학년부 공동 2위
양온주 (서울예고)
  감사합니다.
  성악여자 고등 저학년부 공동2위
박서희 (서울예고)
  먼저 저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 주시는 부모님과 저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는 사사 선생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부족한 저에게 항상 큰 힘을 주시고 저를 위해 아낌없이 베풀어주시는 부모님과 선생님께 이 영광을 돌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좋은 의미에서 주시는 상으로 받아들이고 더욱 더 매진해서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성악여자 고등부 1위
최민주 (경북예고)
  감사합니다.
  성악남자 초등부 고학년부 1위
김유빈 (경북사범대 부설초)
  1학년 때 취미로 시작한 노래가 꿈이 되었고, 어떤것이 행복한지도 알게 해주었습니다. 욕심이 생겼고 열심히 할수록 그 꿈은 더 커져갔습니다.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도움주시며 가장 먼저 꿈을 키울 수 있게 이끌어주고 항상 믿어주신 TBC수성아트피아소년소녀합창단 ㅇㅇㅇ지휘자선생님, 트레이너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바른길로 인도해주시며 저를 위해서 늘 좋은 말씀해주시는 담임선생님께 감사합니다. 뒤늦게 입시준비를 하게 되어 동요에서 성악으로 변경하면서 어려운 점도 많았지만, 물심양면으로 도와주고 격려해주신 가족, 늘 응원해주시고 이뻐해 주시는 주위에 모든 분들과 성악 콩쿨은 처음인데 너를 믿는다 해주시며 너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게 지도해주신 선생님 감사합니다. 무대 위에서 노래하는 게 마냥 좋아서 꿈을 키워가지만 뒷바라지 하시느라고 고생하시는 부모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늘 겸손하고 노력하고, 더욱더 열심히 해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감동적인 음악을 하는 음악가가 되겠습니다. 앞으로 꿈을 꾸는데 있어서 자신감과 노력하는 된다는 희망을 주시고, 무엇보다도 한번도 이렇게 감사인사를 한 적이 없는데 이 자리를 만들어 주신 코리아헤럴드 음악콩쿨에도 감사드립니다
  성악남자 중등부 공동 2위
임재상 (선화예술학교)
  감사합니다.
  성악남자 중등부 공동 2위
배상준 (선덕중)
    감사합니다.
  성악남자 고등부 저학년부 2위
김예준 (선화예고)
    감사합니다.
  남자성악 고등부 고학년부 2위
김현태 (포항예고 )
    감사합니다.
  성악남자 대학일반부 2위
최재민 (한양대 대학원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