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수상소감 및 심사평
  초등부 저학년 2위
한정인 (신석초)
 

여름동안 저를 열심히 가르쳐주신 선생님과, 응원해준 신석초 4학년7반 친구들에게 고맙습니다. 이번 콩쿨은 나만의 작은 무대라고 생각하며 재미있게 하였습니다. 기대 이상의 결과여서 너무 놀라고 기뻤습니다. 앞으로도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주는 멋진 첼리스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초등부 고학년 1위
채태웅 (심석초)
 
감사합니다.
  중등부 1위
맹지연 (예원학교)
  코리아 헤럴드 콩쿨 1등 소식을 접하고 외할머니께 기쁜 소식을 전하였을 때 할머니께서 축하해 주시며 이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세상의 모든 악기와 호흡이 있는 자마다 하나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노래하는 것 이란다!” 이 말씀을 마음깊이 담으며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로 외롭고 마음이 아픈 이들에게 따뜻한 첼로 음색으로 마음을 울리고 위로해주는 음악인으로 자라나겠습니다. 부족한 저에게 다채로운 소리, 때론 너만의 색깔을 담아 연주하라고 말씀해주시고 기다려주시는 OOO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초등학교 2학년 때 첼리스트의 꿈을 심어주신 황인영 담임선생님께 이 기쁜 소식을 전하고 싶습니다.
  고등부 2위
정준재 (경희대)
  저는 3학년 때 엄마께 배우는 학생의 첼로 소리를 듣고 첼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4학년 때부터 첼로를 전공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6년 동안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제가 좋아하는 음악을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우선 하나님과 부모님께 저의 곁에서 항상 함께해주시고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선생님께 제가 많이 부족하더라도 발전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음악에 대해 연구하고 노력하는 음악가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