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수상소감 및 심사평
  초등부 저학년 1위
김수언 (신봉초)
  코리아헤럴드음악콩쿠르 수상 소식을 전해 듣고 정말 기뻤고 노력하면 좋은 결과가 생긴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더 기뻤습니다. 저에게 늘 힘이 되는 가족들과 사랑과 용기를 주시는 서울OO음악학원 선생님들께 이 소식을 전하게 되서 행복합니다. 어릴 때 잠시 반짝하는 아이가 아니라 스무 살에 제일 빛나는 연주자가 진정한 천재라는 OOO 선생님 가르침처럼 "스무 살의 천재"가 되기 위해 앞으로도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를 늘 응원해 주시는 김혜란 담임선생님과 같은 반 친구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초등부 고학년부 공동 1위
안지수 (김포수남초)
  중학교 입시를 준비하면서 연습하는 과정이 힘들었지만 1등이라는 좋은 결과를 내서 뿌듯합니다. 건강한 소리를 가르쳐주시고 제 안에 있는 음악성을 끌어내려고 이끌어주시는 OOO 선생님과 콩쿨 때 편하게 해주신 최승리 반주선생님, 저의 꿈을 응원해주시는 변현구 담임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긴장된 콩쿨이었지만 곡의 분위기에 맞게 즐겁게 연주하려고 노력했는데, 그러다보니 자신감도 더 생긴 것 같습니다. 이번 콩쿨을 통해 좀 더 다듬어야 할 부분을 다시 한 번 점검하게 되었고, 남은 입시 준비기간 동안 더욱 나아지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연주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초등부 고학년부 공동 1위
남하승 (창현초)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엄마처럼 사랑으로 가르쳐주시는 OOO 선생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그리고 언제나 제 편이 되어 버팀목이 돼주시는 아빠, 그림자처럼 제 옆에서 늘 응원해주시는 엄마, 사랑하는 동생들과 기쁨 나누고 싶습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성실히 한 걸음 한 걸음 발전하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감동이 있는 연주를 할 수 있는 바이올리니스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중등부 2위
형준서 (예원학교)
  제일 먼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저에게 바이올린을 할 수 있도록 사랑으로 저를 여기까지 이끌어주신 부모님과 선생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바이올린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악기로 사용하고 싶습니다. 사람을 웃게도 울게도 할 수 있는 악기가 바로 ‘바이올린’ 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음악을 좀 더 나의 음악으로 만들어가며, 아름다운 선율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가 되길 원합니다.
  고등부 1위
심동영
  1등을 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곡에 대한 깊이 있는 생각과 소리에 대한 고민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더 값지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항상 부족함과 겸손함을 느끼게 하는 경험들을 통해 더 좋은 연주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바쁘셔도 시간을 내어 가르침을 주시는 선생님과 무대 위에서 함께 호흡을 맞춰주시는 OOO 선생님, 그리고 늘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대학일반부 1위
이수영 (연세대)
  한국 최고의 전통과 권위 있는 코리아헤럴드와 헤럴드경제 신문사에서 주최하는 콩쿨에서 1등의 영예를 얻게 되어서 너무 영광스럽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항상 저와 함께 무대에 올라 피아노 반주 하시느라 고생하시는 어머니에게도 큰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아주 어릴 적부터 피아니스트이신 어머니의 연습하시는 소리를 들으며 성장해 클래식 음악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일상처럼 그리고 서서히 몸과 영혼 속으로 스며들며 어느 순간 저에게도 운명이 되었습니다! 또한 오케스트라 지휘에도 관심이 많으신 어머니께서는 제가 카라얀, 번스타인 같은 지휘자가 되기를 원하시는데 저도 지휘에 매력을 느껴서 앞으로 음악공부 열심히 하면서 기회가 된다면 지휘공부도 열심히 해보고 싶습니다!